내달 11일까지 건축, 토목 등 공종별 접수
우수 협력사 발굴로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도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공사 분야에서 함께 성장할 ‘상생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축(골조∙석∙마루∙중문∙시스템가구), 토목, 전기, 장비, 용역(사업 및 설계 등 전반) 등 공종별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역량과 재무건전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협력사를 선별해 풀(Pool)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동반성장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협력사 신청은 SM그룹 건설부문 전자조달스시템(http://bid.smpservice.co.kr)에 회원가입한 뒤 양식에 맞춰 등록원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 시에는 최신 재무정보가 반영된 신용평가서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이고, 최종결과는 오는 10월 말 통지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신용등급 B 및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기간 또는 업력 3년 이상 ▲공종별 시공능력평가액 또는 매출액 기준금액(분야별 상이) 이상 등으로, 안전보건평가 등급 인증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우대한다.
단, 신용평가사에서 조회할 수 없는 업체는 접수가 제한된다.
SM그룹 건설부문 관계자는 “좋은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그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일은 전사 차원의 주요한 경영과제 중 하나”라며 “협력사는 현장의 품질과 완성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인 만큼, 상생과 동반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폭넓게 발굴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M그룹 건설부문은 협력사로부터 듣는 생생한 육성을 현장 의사결정에 반영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협력사 초청 정기간담회’를 개최하고 있고, 이 자리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도 참석하고 있다.
지난해 간담회에서 우오현 회장은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움과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내달 11일까지 건축, 토목 등 공종별 접수
우수 협력사 발굴로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도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공사 분야에서 함께 성장할 ‘상생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축(골조∙석∙마루∙중문∙시스템가구), 토목, 전기, 장비, 용역(사업 및 설계 등 전반) 등 공종별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역량과 재무건전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협력사를 선별해 풀(Pool)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동반성장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협력사 신청은 SM그룹 건설부문 전자조달스시템(http://bid.smpservice.co.kr)에 회원가입한 뒤 양식에 맞춰 등록원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 시에는 최신 재무정보가 반영된 신용평가서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이고, 최종결과는 오는 10월 말 통지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신용등급 B 및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기간 또는 업력 3년 이상 ▲공종별 시공능력평가액 또는 매출액 기준금액(분야별 상이) 이상 등으로, 안전보건평가 등급 인증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우대한다.
단, 신용평가사에서 조회할 수 없는 업체는 접수가 제한된다.
SM그룹 건설부문 관계자는 “좋은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그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일은 전사 차원의 주요한 경영과제 중 하나”라며 “협력사는 현장의 품질과 완성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인 만큼, 상생과 동반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폭넓게 발굴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M그룹 건설부문은 협력사로부터 듣는 생생한 육성을 현장 의사결정에 반영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협력사 초청 정기간담회’를 개최하고 있고, 이 자리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도 참석하고 있다.
지난해 간담회에서 우오현 회장은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움과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