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건설신문>
지반침하·싱크홀 전방위 대응, 최신첨단기술을 한자리에…
케이씨티이엔씨, 보민글로벌, 고려대 연구단 등 리딩기업 참가 확정

최근 도심지 싱크홀과 굴착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사고가 반복되면서 지하안전관리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정부가 ‘지하안전법 시행령’을 개정해 전국 단위 지반탐사를 본격화하고, 서울시 등 주요 지자체가 대형 굴착공사장에 AI 및 ICT 기반의 지반침하 예방 신기술을 대거 도입함에 따라, 관련 업계의 기술 패러다임 역시 '사후 복구'에서 'AI 기반 사전 예방 및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이러한 정책 및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사)한국지하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지하안전특별관'을 구성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기업 유치에 나선다.
본 박람회는 8회차를 맞는 국내 대표 건설안전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건설의 AX(AI Transformation) 및 Hyper SAFETY 플랫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첨단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지하안전특별관’은 전년도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5개사 50부스 규모로, 지하 시설물 설계부터 지반탐사, 계측 및 실시간 분석 솔루션까지 지하안전 전 과정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총망라할 계획이다.
(사)한국지하안전협회 회원사는 회원사 할인 30만원 外 협회 별도지원 30만원으로 부스당 총 6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지하안전특별관 배치 및 타블로이드 등 관련인쇄물에 별도 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 혜택을 우선적으로 받게 된다.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 과학적으로 관리”… 지하안전 혁신 기술 총집결
현재 ▲지하시설 설계, ▲지하시설 건설, ▲지하시설물 운영 및 유지관리, ▲지반침하사고 대응 및 복구, ▲지하안전 점검, ▲기타 지하안전기술 등 6개 분야의 업계선도 기술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특히 정부와 지자체의 강력한 지하안전 강화 기조 속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검증된 신기술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주관으로 '우수기술인증기업 신기술 발표회' 및 '지하안전정책 세미나'가 동시 개최되어, 최근 개정된 법령 정보와 학계·산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기도를 비롯한 50여개 건설·안전 관련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협·단체가 공식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행사로서, 국토안전관리원, LH, 한국도로공사 등 대형 SOC 공공 발주처 관계자뿐만 아니라 기초·광역 지자체의 도로·건설·안전 담당 공무원들이 대거 방문하여 시장조사 및 제품·기술 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기업들을 위해 공공 및 민간 바이어를 직접 매칭해 주는 '국내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 주요 바이어가 부스를 직접 순회하며 기술 브리핑을 듣는 '바이어 초청 도슨트 투어' 등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킨텍스는 "정부의 지하안전 예방체계 강화 정책과 맞물려 올해 지하안전특별관에 대한 지자체 및 건설사 실무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라며, "이번 특별관은 영세한 현장부터 대형 공사장까지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을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공공 및 민간 시장을 동시 개척하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시회 참가 신청 및 특별관·부대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사무국(KINTEX, 031-911-7255 / 031-995-8599, E-mail: kconsafetyexpo@kintex.com)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
지반침하·싱크홀 전방위 대응, 최신첨단기술을 한자리에…
케이씨티이엔씨, 보민글로벌, 고려대 연구단 등 리딩기업 참가 확정
최근 도심지 싱크홀과 굴착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사고가 반복되면서 지하안전관리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정부가 ‘지하안전법 시행령’을 개정해 전국 단위 지반탐사를 본격화하고, 서울시 등 주요 지자체가 대형 굴착공사장에 AI 및 ICT 기반의 지반침하 예방 신기술을 대거 도입함에 따라, 관련 업계의 기술 패러다임 역시 '사후 복구'에서 'AI 기반 사전 예방 및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이러한 정책 및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사)한국지하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지하안전특별관'을 구성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기업 유치에 나선다.
본 박람회는 8회차를 맞는 국내 대표 건설안전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건설의 AX(AI Transformation) 및 Hyper SAFETY 플랫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첨단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지하안전특별관’은 전년도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5개사 50부스 규모로, 지하 시설물 설계부터 지반탐사, 계측 및 실시간 분석 솔루션까지 지하안전 전 과정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총망라할 계획이다.
(사)한국지하안전협회 회원사는 회원사 할인 30만원 外 협회 별도지원 30만원으로 부스당 총 6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지하안전특별관 배치 및 타블로이드 등 관련인쇄물에 별도 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 혜택을 우선적으로 받게 된다.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 과학적으로 관리”… 지하안전 혁신 기술 총집결
현재 ▲지하시설 설계, ▲지하시설 건설, ▲지하시설물 운영 및 유지관리, ▲지반침하사고 대응 및 복구, ▲지하안전 점검, ▲기타 지하안전기술 등 6개 분야의 업계선도 기술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특히 정부와 지자체의 강력한 지하안전 강화 기조 속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검증된 신기술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주관으로 '우수기술인증기업 신기술 발표회' 및 '지하안전정책 세미나'가 동시 개최되어, 최근 개정된 법령 정보와 학계·산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기도를 비롯한 50여개 건설·안전 관련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협·단체가 공식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행사로서, 국토안전관리원, LH, 한국도로공사 등 대형 SOC 공공 발주처 관계자뿐만 아니라 기초·광역 지자체의 도로·건설·안전 담당 공무원들이 대거 방문하여 시장조사 및 제품·기술 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기업들을 위해 공공 및 민간 바이어를 직접 매칭해 주는 '국내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 주요 바이어가 부스를 직접 순회하며 기술 브리핑을 듣는 '바이어 초청 도슨트 투어' 등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킨텍스는 "정부의 지하안전 예방체계 강화 정책과 맞물려 올해 지하안전특별관에 대한 지자체 및 건설사 실무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라며, "이번 특별관은 영세한 현장부터 대형 공사장까지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을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공공 및 민간 시장을 동시 개척하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시회 참가 신청 및 특별관·부대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사무국(KINTEX, 031-911-7255 / 031-995-8599, E-mail: kconsafetyexpo@kintex.com)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