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건설신문>
크로스팀 최희정 대표 “현장 CSI 입력 부담 크게 경감 기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실증사업 수요과제로 개발

크로스팀(대표: 최희정)이 건설 현장에서 필수로 작성해야 하는 CSI(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품질시험 입력을 자동화하는 기능을 개발·완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공급망 관리와 품질관리 업무의 핵심 애로인 CSI 입력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 업무 효율성과 법규 준수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능 개발은 2025년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실증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되었다. 다수의 건설현장 조사를 토대로 건설현장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인 CSI 작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크로스팀은 CSI 개발 실무진과 긴밀히 협의한 끝에, 사용자가 적은 시간대에 자동화(RPA) 시스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했다.
기능은 크로스팀 솔루션에 레미콘 품질시험 정보를 입력한 뒤, 제공된 RPA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입력 예약을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후 야간 시간대에 자동 프로그램이 CSI 웹사이트에 접속해 관련 정보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건설현장 품질시험 결과 7일 이내 CSI 시스템 입력 의무, 위반시 과태료 부과
전국 건설현장 동시다발적 시스템에 접속하면서 접속 지연 및 서버 다운 사례 잦아
품질관리자가 적시에 입력 못해 어려움 多, 자동화 기능으로 리스크 최소화
현재 건설현장에서 품질시험 결과는 법령에 따라 시험 완료 후 7일 이내에 CSI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이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에 따라 2025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앞서 CSI 시스템 도입 이후 전국 건설현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스템에 접속하면서 접속 지연 및 서버 다운 사례가 잦았고, 이로 인해 많은 품질관리자가 적시에 입력을 못해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자동화 기능은 이러한 접속 문제와 입력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평가된다.
크로스팀의 최희정 대표는 “이번 자동작성 기능을 통해 건설현장 품질관리자들이 반복적인 입력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본연의 품질관리와 시공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제때 정보 입력을 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벌금 부과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자동화 기능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건설 품질관리 혁신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현장에서 도입되면 품질시험 결과 입력 누락 문제를 크게 줄이고 품질관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
크로스팀 최희정 대표 “현장 CSI 입력 부담 크게 경감 기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실증사업 수요과제로 개발
크로스팀(대표: 최희정)이 건설 현장에서 필수로 작성해야 하는 CSI(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품질시험 입력을 자동화하는 기능을 개발·완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공급망 관리와 품질관리 업무의 핵심 애로인 CSI 입력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 업무 효율성과 법규 준수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능 개발은 2025년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실증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되었다. 다수의 건설현장 조사를 토대로 건설현장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인 CSI 작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크로스팀은 CSI 개발 실무진과 긴밀히 협의한 끝에, 사용자가 적은 시간대에 자동화(RPA) 시스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했다.
기능은 크로스팀 솔루션에 레미콘 품질시험 정보를 입력한 뒤, 제공된 RPA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입력 예약을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후 야간 시간대에 자동 프로그램이 CSI 웹사이트에 접속해 관련 정보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건설현장 품질시험 결과 7일 이내 CSI 시스템 입력 의무, 위반시 과태료 부과
전국 건설현장 동시다발적 시스템에 접속하면서 접속 지연 및 서버 다운 사례 잦아
품질관리자가 적시에 입력 못해 어려움 多, 자동화 기능으로 리스크 최소화
현재 건설현장에서 품질시험 결과는 법령에 따라 시험 완료 후 7일 이내에 CSI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이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에 따라 2025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앞서 CSI 시스템 도입 이후 전국 건설현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스템에 접속하면서 접속 지연 및 서버 다운 사례가 잦았고, 이로 인해 많은 품질관리자가 적시에 입력을 못해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자동화 기능은 이러한 접속 문제와 입력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평가된다.
크로스팀의 최희정 대표는 “이번 자동작성 기능을 통해 건설현장 품질관리자들이 반복적인 입력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본연의 품질관리와 시공관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제때 정보 입력을 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벌금 부과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자동화 기능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건설 품질관리 혁신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현장에서 도입되면 품질시험 결과 입력 누락 문제를 크게 줄이고 품질관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