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14

김용희 대표 “뛰어난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해 왔다는 과정의 결과”
20여년간 건축시공 상세설계와 BIM 분야에서 기술력 축적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시공설계 및 스마트 건설 기술 전문 기업인 ㈜더부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용희)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평가 및 수여하는 ESG 경영수준 ‘S’등급 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늘날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은 단순 기술 혁신만으로는 경쟁력을 입증하기 어려워졌고, 단기 성과 중심의 경영 방식은 지속 가능성이라는 질문 앞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포괄하는 ESG 경영이 있다.
특히 사람과 안전, 협업 구조가 산업 성패를 좌우하는 건설 분야에서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부엔지니어링이 최근 한국생산성본부(KPC)로부터 획득한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은 단순한 인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ESG가 ㈜더부엔지니어링의 실제 경영과 현장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외부 전문 기관의 검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4월 ‘A’ 등급 취득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S’등급으로 상향되어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부여된 ‘S’등급은 건설 현장 내 근로자 안전, 협력업체와의 상생, 조직 운영의 투명성,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건설산업의 핵심 과제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로써 최상위 성과를 의미한다.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이번(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으로의 격상은 단순 평가 점수의 변화라기보다, 더부엔지니어링의 뛰어난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해 왔다는 과정의 결과”라고 밝혔다.
㈜더부엔지니어링은 2006년 설립 이후 20여년간 건축시공 상세설계와 BIM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초기에는 구조·시공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였지만, 점차 BIM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리스크(Risk)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기술 활용의 무게중심을 이동시켜 왔다.

- ‘국제 BIM 표준인 ISO 19650 인증 취득’ 변화의 중요한 전환점
국제 BIM 표준인 ISO 19650 인증 취득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BIM 정보관리 체계, 협업 프로세스, 프로젝트 수행 능력 전반에 대한 국제적 검증을 통과했다는 것은 ㈜더부엔지니어링이 기술을 ‘개별 역량’이 아닌 조직 차원의 시스템으로 구축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국내 시장을 넘어 싱가포르,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등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 기반이 됐다.
㈜더부엔지니어링이 이번에 취득한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은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평가다.
BIM과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스마트건설 기술이 단순한 생산성 향상 수단이 아닌,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 환경 개선, 프로젝트 참여자 간 신뢰 형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고 있음을 제도적으로 입증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 사우디 ECI 프로젝트, 인천국제공항 BIM 기반 디지털 전환 등 ESG ‘실행력’ 증명한 글로벌 현장

㈜더부엔지니어링의 ESG 경영이 국내에만 국한된 개념이 아님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행한 ECI(Early Contractor Involvement) 프로젝트 사례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해당 프로젝트는 극심한 고온 환경, 열악한 기반 시설, 하루 최대 수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 이동과 자재 물류 관리 등 복합적인 난관이 상존한 초대형 사업이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부엔지니어링은 3D BIM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한 4D 공정 시뮬레이션을 적극 활용했다.
단순히 도면을 디지털화하는 수준을 넘어, 시간 개념을 결합한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작업 순서, 인력 투입, 장비 배치, 물류 동선을 사전에 검증했다.
이는 공사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과밀 작업과 공정 충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사우디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은 ESG ‘S’와 ‘G’ 요소를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다. 고위험 환경에서도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정 계획,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한 합리적인 프로젝트 운영은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의 실효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 과정에서 BIM과 4D 공정관리는 기술이 아닌 경영 도구로 기능했다.
또한, 세계적 항공 허브인 인천국제공항의 ‘BIM 기반 유지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더부엔지니어링의 독보적인 BIM 기술이 투입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공항의 설계부터 시공, 운영,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활용함으로써, 공항 운영의 지능화와 자동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BIM 확대 전환 용역’ 사업 역시 ESG의 주요 요소가 상당 부분 도입되면서 글로벌 현장에 걸맞은 관리 체계를 인정받고 있다.
- 4D BIM 공정관리, 안전과 신뢰를 만드는 기술
- 공정 충돌 사전에 제거, 예산·공사 기간·리스크(Risk) 등 객관적 검증
- 시뮬레이션 통해 고위험 작업 사전 예측, 안전 대책 ‘공정 계획’ 반영
㈜더부엔지니어링이 강점을 가진 4D BIM 공정관리는 ESG 관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프리콘 단계에서는 설계와 시공을 연결해 공정 충돌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산·공사 기간·리스크(Risk)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
이는 프로젝트 참여자 간 불확실성을 줄이고, 분쟁 가능성을 낮추는 효과로 이어진다.
공사 단계에서는 4D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고위험 작업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 대책을 공정 계획에 반영한다. 크레인 작업, 중장비 이동, 고소 작업 등 위험 요소를 미리 시각화함으로써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 모두가 공정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작업 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성과로 연결된다.
또한 BIM 기반 공정 데이터는 공정 지연이나 변경 발생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돼, 발주처·시공사·협력업체 간 신뢰를 높인다. 이는 ESG에서 강조하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실무 차원에서 구현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BIM 기반 공정 데이터는 공사를 관리하는 도구이자, 발주처와 협력업체 간 신뢰를 만드는 공통 언어’라고 말한다.
이처럼 ㈜더부엔지니어링은 건설과 관련된 다양한 실무 분야에 BIM을 적용시킬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건축물 유지관리 및 리모델링(Remodeling) 시장에서 BIM을 적용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 BIM을 활용해 건축물의 생애주기 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과정에는 건축물 유지관리 비용 및 시간에 대한 절감이 포괄적으로 포함된다.

- 조직과 문화까지 확장된 ESG 경영
㈜더부엔지니어링의 ESG 경영은 현장 기술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더부엔지니어링의 김용희 대표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재택근무와 자율 출근제, 디지털 협업 환경을 도입하며 근로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BIM과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은 단순한 효율 향상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 건축사 등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전공의 엔지니어를 조직 내에 포괄적으로 구성해, 특정 개인이 아닌 시스템과 팀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는 ESG의 사회(S)와 지배구조(G) 요소를 동시에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
지식 공유 역시 중요한 축이다.
국제 표준과 자체 기술을 학회, 세미나, 기술 도서, 신문 기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산업 전반의 수준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는 기업의 경쟁력을 넘어, 산업 생태계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행보다.
- ESG 경영 글로벌 표준 평가 ‘S’등급의 산업적 의미
중소·중견 엔지니어링 기업에게 ESG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과제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더부엔지니어링의 사례는 ESG가 새로운 업무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오던 기술·안전·품질 중심 경영을 체계화하고 검증받는 과정임을 입증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와 같은 글로벌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은 ESG가 국내용 슬로건이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좌우하는 실질적 기준임을 증명한다. ㈜더부엔지니어링의 김용희 대표는 “기술을 통해 현장을 바꾸고, 그 기술로 사람을 보호하며, 그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 이것이 ESG 경영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더부엔지니어링은 이번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을 하나의 성과로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경영과 현장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험, 사람 중심 조직 문화를 결합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용희 대표는 “앞으로도 BIM 기술과 ESG 경영을 결합해 국내외 건설·엔지니어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성과 인정, BIM 관제 시스템 등 다수 특허 보유 ‘기술 경쟁력 강화’
㈜더부엔지니어링은 이번 ESG 인증 외에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2019년, 가족 친화 인증), 국무총리 표창(2022년, 가족 친화 우수기업), BIM Awards 2022 시공 부문 수상, 대한경제 2022 스마트 건설 대상 스마트 IT 대상 수상, 제19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 대상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 수상(2023년), 근무 혁신 우수기업 선정(2023년), ISO19650 BIM 국제 인증 획득(2023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또한, 롯데월드타워·여의도 파크원 등 초고층 빌딩 및 다수의 대단지 공동주택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증강현실 기반 건축설비 검수 시스템, 디지털트윈(Digital Twin) BIM 관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14
김용희 대표 “뛰어난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해 왔다는 과정의 결과”
20여년간 건축시공 상세설계와 BIM 분야에서 기술력 축적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시공설계 및 스마트 건설 기술 전문 기업인 ㈜더부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용희)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평가 및 수여하는 ESG 경영수준 ‘S’등급 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늘날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은 단순 기술 혁신만으로는 경쟁력을 입증하기 어려워졌고, 단기 성과 중심의 경영 방식은 지속 가능성이라는 질문 앞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포괄하는 ESG 경영이 있다.
특히 사람과 안전, 협업 구조가 산업 성패를 좌우하는 건설 분야에서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부엔지니어링이 최근 한국생산성본부(KPC)로부터 획득한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은 단순한 인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ESG가 ㈜더부엔지니어링의 실제 경영과 현장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외부 전문 기관의 검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4월 ‘A’ 등급 취득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S’등급으로 상향되어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부여된 ‘S’등급은 건설 현장 내 근로자 안전, 협력업체와의 상생, 조직 운영의 투명성,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건설산업의 핵심 과제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로써 최상위 성과를 의미한다.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이번(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으로의 격상은 단순 평가 점수의 변화라기보다, 더부엔지니어링의 뛰어난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해 왔다는 과정의 결과”라고 밝혔다.
㈜더부엔지니어링은 2006년 설립 이후 20여년간 건축시공 상세설계와 BIM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초기에는 구조·시공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였지만, 점차 BIM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리스크(Risk)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기술 활용의 무게중심을 이동시켜 왔다.
- ‘국제 BIM 표준인 ISO 19650 인증 취득’ 변화의 중요한 전환점
국제 BIM 표준인 ISO 19650 인증 취득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BIM 정보관리 체계, 협업 프로세스, 프로젝트 수행 능력 전반에 대한 국제적 검증을 통과했다는 것은 ㈜더부엔지니어링이 기술을 ‘개별 역량’이 아닌 조직 차원의 시스템으로 구축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국내 시장을 넘어 싱가포르,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등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 기반이 됐다.
㈜더부엔지니어링이 이번에 취득한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은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평가다.
BIM과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스마트건설 기술이 단순한 생산성 향상 수단이 아닌,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 환경 개선, 프로젝트 참여자 간 신뢰 형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고 있음을 제도적으로 입증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 사우디 ECI 프로젝트, 인천국제공항 BIM 기반 디지털 전환 등 ESG ‘실행력’ 증명한 글로벌 현장
㈜더부엔지니어링의 ESG 경영이 국내에만 국한된 개념이 아님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행한 ECI(Early Contractor Involvement) 프로젝트 사례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해당 프로젝트는 극심한 고온 환경, 열악한 기반 시설, 하루 최대 수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 이동과 자재 물류 관리 등 복합적인 난관이 상존한 초대형 사업이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부엔지니어링은 3D BIM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한 4D 공정 시뮬레이션을 적극 활용했다.
단순히 도면을 디지털화하는 수준을 넘어, 시간 개념을 결합한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작업 순서, 인력 투입, 장비 배치, 물류 동선을 사전에 검증했다.
이는 공사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과밀 작업과 공정 충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사우디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은 ESG ‘S’와 ‘G’ 요소를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다. 고위험 환경에서도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정 계획,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한 합리적인 프로젝트 운영은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의 실효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 과정에서 BIM과 4D 공정관리는 기술이 아닌 경영 도구로 기능했다.
또한, 세계적 항공 허브인 인천국제공항의 ‘BIM 기반 유지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더부엔지니어링의 독보적인 BIM 기술이 투입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공항의 설계부터 시공, 운영, 유지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활용함으로써, 공항 운영의 지능화와 자동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BIM 확대 전환 용역’ 사업 역시 ESG의 주요 요소가 상당 부분 도입되면서 글로벌 현장에 걸맞은 관리 체계를 인정받고 있다.
- 4D BIM 공정관리, 안전과 신뢰를 만드는 기술
- 공정 충돌 사전에 제거, 예산·공사 기간·리스크(Risk) 등 객관적 검증
- 시뮬레이션 통해 고위험 작업 사전 예측, 안전 대책 ‘공정 계획’ 반영
㈜더부엔지니어링이 강점을 가진 4D BIM 공정관리는 ESG 관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프리콘 단계에서는 설계와 시공을 연결해 공정 충돌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산·공사 기간·리스크(Risk)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
이는 프로젝트 참여자 간 불확실성을 줄이고, 분쟁 가능성을 낮추는 효과로 이어진다.
공사 단계에서는 4D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고위험 작업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 대책을 공정 계획에 반영한다. 크레인 작업, 중장비 이동, 고소 작업 등 위험 요소를 미리 시각화함으로써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 모두가 공정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작업 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성과로 연결된다.
또한 BIM 기반 공정 데이터는 공정 지연이나 변경 발생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돼, 발주처·시공사·협력업체 간 신뢰를 높인다. 이는 ESG에서 강조하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실무 차원에서 구현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는 ‘BIM 기반 공정 데이터는 공사를 관리하는 도구이자, 발주처와 협력업체 간 신뢰를 만드는 공통 언어’라고 말한다.
이처럼 ㈜더부엔지니어링은 건설과 관련된 다양한 실무 분야에 BIM을 적용시킬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건축물 유지관리 및 리모델링(Remodeling) 시장에서 BIM을 적용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데, BIM을 활용해 건축물의 생애주기 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과정에는 건축물 유지관리 비용 및 시간에 대한 절감이 포괄적으로 포함된다.
- 조직과 문화까지 확장된 ESG 경영
㈜더부엔지니어링의 ESG 경영은 현장 기술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더부엔지니어링의 김용희 대표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재택근무와 자율 출근제, 디지털 협업 환경을 도입하며 근로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BIM과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은 단순한 효율 향상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 건축사 등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전공의 엔지니어를 조직 내에 포괄적으로 구성해, 특정 개인이 아닌 시스템과 팀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는 ESG의 사회(S)와 지배구조(G) 요소를 동시에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
지식 공유 역시 중요한 축이다.
국제 표준과 자체 기술을 학회, 세미나, 기술 도서, 신문 기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산업 전반의 수준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는 기업의 경쟁력을 넘어, 산업 생태계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행보다.
- ESG 경영 글로벌 표준 평가 ‘S’등급의 산업적 의미
중소·중견 엔지니어링 기업에게 ESG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과제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더부엔지니어링의 사례는 ESG가 새로운 업무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해오던 기술·안전·품질 중심 경영을 체계화하고 검증받는 과정임을 입증한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와 같은 글로벌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은 ESG가 국내용 슬로건이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좌우하는 실질적 기준임을 증명한다. ㈜더부엔지니어링의 김용희 대표는 “기술을 통해 현장을 바꾸고, 그 기술로 사람을 보호하며, 그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 이것이 ESG 경영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더부엔지니어링은 이번 ESG 경영수준확인 ‘S‘등급을 하나의 성과로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경영과 현장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험, 사람 중심 조직 문화를 결합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용희 대표는 “앞으로도 BIM 기술과 ESG 경영을 결합해 국내외 건설·엔지니어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성과 인정, BIM 관제 시스템 등 다수 특허 보유 ‘기술 경쟁력 강화’
㈜더부엔지니어링은 이번 ESG 인증 외에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2019년, 가족 친화 인증), 국무총리 표창(2022년, 가족 친화 우수기업), BIM Awards 2022 시공 부문 수상, 대한경제 2022 스마트 건설 대상 스마트 IT 대상 수상, 제19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 대상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 수상(2023년), 근무 혁신 우수기업 선정(2023년), ISO19650 BIM 국제 인증 획득(2023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또한, 롯데월드타워·여의도 파크원 등 초고층 빌딩 및 다수의 대단지 공동주택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증강현실 기반 건축설비 검수 시스템, 디지털트윈(Digital Twin) BIM 관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