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91
100분간 고온·연소 환경에서도 잠금 기능 및 방화 성능 유지 검증
출입 보안 기능에 화재 대응 성능 더해 주거 안전성 강화

코맥스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 도어락 100분 내화시험을 통과했다.내화시험은 제품이 화재 상황에서 일정 시간 화염과 고온을 견디며 기능을 유지하는지를 검증하는 시험이다.시중에 유통되는 도어락이 통상 60분 내화시험을 통과하는 것과 달리, 코맥스는 100분 내화시험을 통과하며 스마트 도어락의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지난 6월 한국건물에너지시험원이 주관하는 내화시험을 통과한 제품은 ‘CDL-240P’ 모델이다. 코맥스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스마트 도어락으로, 지문 인식과 비밀번호 등 다양한 출입 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특히 강화된 방화 설계를 적용해 화재 상황에서도 구조적 안정성과 잠금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이번 시험을 통해 100분간의 고온·연소 환경에서 방화 성능과 잠금장치의 작동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현관문은 외부로 대피하는 주요 출입구로, 화재 상황에서 일정 시간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성과 직결된다.
도어락이 변형될 경우 현관문의 기능이 중지되어 화재 확산과 대피 지연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시험을 통해 확인된 내화 성능은 화재 시 대피 여건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출시 예정인 관계사 경동원의 방화문 ‘세이프도어 플러스’와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해당 제품은 단열, 결로 방지, 소음 및 외풍 차단, 방범 등 주거 공간에 필요한 6대 복합 성능을 갖춘 방화문이다.
특히 화재 시 연기와 유독가스의 유입을 막고 90분 동안 화염을 차단하며 실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코맥스 스마트 도어락이 더해지면, 문 자체의 방화 성능과 잠금장치의 작동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안전 솔루션으로 확장될 수 있다.
코맥스 관계자는 “이번 시험 통과는 스마트 도어락의 기능을 출입 보안에서 안전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에 필요한 보안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맥스는 인터폰, 비디오폰, 스마트 도어락, 홈 IoT 시스템 등 주거 생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홈 전문 기업이다. . 1968년 창립 이후 전세계 10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오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주거 환경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경동나비엔의 관계사로 합류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891
100분간 고온·연소 환경에서도 잠금 기능 및 방화 성능 유지 검증
출입 보안 기능에 화재 대응 성능 더해 주거 안전성 강화
코맥스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 도어락 100분 내화시험을 통과했다.내화시험은 제품이 화재 상황에서 일정 시간 화염과 고온을 견디며 기능을 유지하는지를 검증하는 시험이다.시중에 유통되는 도어락이 통상 60분 내화시험을 통과하는 것과 달리, 코맥스는 100분 내화시험을 통과하며 스마트 도어락의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지난 6월 한국건물에너지시험원이 주관하는 내화시험을 통과한 제품은 ‘CDL-240P’ 모델이다. 코맥스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스마트 도어락으로, 지문 인식과 비밀번호 등 다양한 출입 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특히 강화된 방화 설계를 적용해 화재 상황에서도 구조적 안정성과 잠금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이번 시험을 통해 100분간의 고온·연소 환경에서 방화 성능과 잠금장치의 작동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현관문은 외부로 대피하는 주요 출입구로, 화재 상황에서 일정 시간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성과 직결된다.
도어락이 변형될 경우 현관문의 기능이 중지되어 화재 확산과 대피 지연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시험을 통해 확인된 내화 성능은 화재 시 대피 여건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출시 예정인 관계사 경동원의 방화문 ‘세이프도어 플러스’와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해당 제품은 단열, 결로 방지, 소음 및 외풍 차단, 방범 등 주거 공간에 필요한 6대 복합 성능을 갖춘 방화문이다.
특히 화재 시 연기와 유독가스의 유입을 막고 90분 동안 화염을 차단하며 실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코맥스 스마트 도어락이 더해지면, 문 자체의 방화 성능과 잠금장치의 작동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안전 솔루션으로 확장될 수 있다.
코맥스 관계자는 “이번 시험 통과는 스마트 도어락의 기능을 출입 보안에서 안전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에 필요한 보안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맥스는 인터폰, 비디오폰, 스마트 도어락, 홈 IoT 시스템 등 주거 생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홈 전문 기업이다. . 1968년 창립 이후 전세계 10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오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주거 환경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경동나비엔의 관계사로 합류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