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탄소중립 인프라 등 6대 핵심 분야 협력 논의
지속가능 도시개발·기후대응 등 공감대 형성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원장 김정희)은 8월 9일(토), 베트남 떠이닌성(Tay Ninh) 건설부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 과학기술 협력 MOM(합의의사록)에 서명하였다.
본 협의는 KAIA(국토본부장 박래상)와 떠이닌성 건설부(부대표 응우엔 응옥 차우, Nguyen Ngoc Chau)의 삼중열병합발전 실증플랜트 준공식 참석을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한국의 국토교통기술 개발 성과와 베트남의 지역개발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양측은 다음의 6대 분야에서 유사한 협력 수요와 방향성을 확인하고, 단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정기 실무회의, 공동연구 및 시범사업 추진, 기술 정보 교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자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6대분야= ①스마트 도시 개발, ②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③건설기술 혁신, ④교통시스템 개선, ⑤기후변화 대응 기술, ⑥연구개발 협력 및 전문인력 교류
KAIA 박래상 국토본부장은 “이번 협의각서는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지금까지의 삼중열병합 실증협력 성과를 넘어 스마트 도시, 기후대응, 건설기술 혁신 등 실질적 협력의 틀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추가 확인은 한국건설신문 링크 참조>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646
스마트시티·탄소중립 인프라 등 6대 핵심 분야 협력 논의
지속가능 도시개발·기후대응 등 공감대 형성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원장 김정희)은 8월 9일(토), 베트남 떠이닌성(Tay Ninh) 건설부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 과학기술 협력 MOM(합의의사록)에 서명하였다.
본 협의는 KAIA(국토본부장 박래상)와 떠이닌성 건설부(부대표 응우엔 응옥 차우, Nguyen Ngoc Chau)의 삼중열병합발전 실증플랜트 준공식 참석을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한국의 국토교통기술 개발 성과와 베트남의 지역개발 수요를 기반으로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양측은 다음의 6대 분야에서 유사한 협력 수요와 방향성을 확인하고, 단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정기 실무회의, 공동연구 및 시범사업 추진, 기술 정보 교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자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6대분야= ①스마트 도시 개발, ②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③건설기술 혁신, ④교통시스템 개선, ⑤기후변화 대응 기술, ⑥연구개발 협력 및 전문인력 교류
KAIA 박래상 국토본부장은 “이번 협의각서는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지금까지의 삼중열병합 실증협력 성과를 넘어 스마트 도시, 기후대응, 건설기술 혁신 등 실질적 협력의 틀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추가 확인은 한국건설신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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