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운용이 어려운 현장에 ‘위성영상 기반 현장 모니터링 기술 적용’
국내 최초로 LH 부천대장 현장에 도입된 기술, 일본 5대 건설사 현장 확대

AI 기반 공간정보 기술 기업 메이사는 일본의 5대 종합건설사 중 하나인 타케나카공무점(竹中工務店, Takenaka Corporation)과 위성영상 기반 스마트건설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드론 운용이 제한되는 일부 현장에 대한 대체 기술을 검토하던 타케나카공무점이, 드론 없이도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 메이사 플랫폼을 시범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성사됐다.
메이사의 솔루션은 위성영상을 기반으로 주기적인 시계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원격 모니터링, 커뮤니케이션, 안전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드론 비행 승인이나 장비 설치 없이도 현장 파악이 가능해, 비행제한구역 등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또한 타케나카공무점은 AI 기반 객체 탐지, 자재 및 장비 카운팅, InSAR 기반 지반 침하 분석 등 고도화된 분석 기능에도 관심을 보인 바 있으며, 향후 기술 적용 범위 확대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할 계획이다.
<추가 기사 확인은 한국건설신문 링크 참조>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484
드론 운용이 어려운 현장에 ‘위성영상 기반 현장 모니터링 기술 적용’
국내 최초로 LH 부천대장 현장에 도입된 기술, 일본 5대 건설사 현장 확대
AI 기반 공간정보 기술 기업 메이사는 일본의 5대 종합건설사 중 하나인 타케나카공무점(竹中工務店, Takenaka Corporation)과 위성영상 기반 스마트건설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드론 운용이 제한되는 일부 현장에 대한 대체 기술을 검토하던 타케나카공무점이, 드론 없이도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 메이사 플랫폼을 시범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성사됐다.
메이사의 솔루션은 위성영상을 기반으로 주기적인 시계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원격 모니터링, 커뮤니케이션, 안전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드론 비행 승인이나 장비 설치 없이도 현장 파악이 가능해, 비행제한구역 등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또한 타케나카공무점은 AI 기반 객체 탐지, 자재 및 장비 카운팅, InSAR 기반 지반 침하 분석 등 고도화된 분석 기능에도 관심을 보인 바 있으며, 향후 기술 적용 범위 확대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할 계획이다.
<추가 기사 확인은 한국건설신문 링크 참조>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