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설계 지원 솔루션 국내 첫 공개… ‘D.TO’ 쇼케이스 개최
건축사사무소 대상 PoC 착수
오토데스크 골드 파트너이자 스마트건설기술(BIM) 전문기업 KCIM(케이씨아이엠, 대표 김승혁)은 26일, D.TO, Inc.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건축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AI 기반 설계 지원 솔루션 ‘D.TO’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TO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한국인 건축가 이영진, 이주헌 대표가 공동 창업한 컨테크(ConTech) 스타트업으로, 협업을 강조하는 ‘Design Together’라는 창립 정신을 가지고 AEC(건축·엔지니어링·건설) 산업의 플랫폼 구축을 전문으로 한다.
이번 협약은 건축설계 실무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설계 품질을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분석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도입하기 위한 첫 단계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실사용 환경에서의 기술 실증(PoC) ▲기능 개선 협력 ▲플랫폼 연계 전략 등을 공동 추진하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67
<추가 관련기사는 링크 참조>
AI 기반 설계 지원 솔루션 국내 첫 공개… ‘D.TO’ 쇼케이스 개최
건축사사무소 대상 PoC 착수
오토데스크 골드 파트너이자 스마트건설기술(BIM) 전문기업 KCIM(케이씨아이엠, 대표 김승혁)은 26일, D.TO, Inc.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건축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AI 기반 설계 지원 솔루션 ‘D.TO’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TO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한국인 건축가 이영진, 이주헌 대표가 공동 창업한 컨테크(ConTech) 스타트업으로, 협업을 강조하는 ‘Design Together’라는 창립 정신을 가지고 AEC(건축·엔지니어링·건설) 산업의 플랫폼 구축을 전문으로 한다.
이번 협약은 건축설계 실무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설계 품질을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분석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도입하기 위한 첫 단계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실사용 환경에서의 기술 실증(PoC) ▲기능 개선 협력 ▲플랫폼 연계 전략 등을 공동 추진하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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