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교류회 조성민 회장 2026 신년사

관리자
2026-01-02

<출처 : 한국건설신문> 

"應變創新의 정신으로 AI 건설 혁신의 시대를 선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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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스마트건설교류회 회원 여러분,
2026년, 인공지능(AI)이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가 밝았습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참으로 고된 길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스마트건설의 정착을 위한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장에는 기술 적용의 한계와 제도적 장벽이라는 차가운 현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난관 속에서도 오직 ‘기술’이라는 확신 하나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여러분의 열정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혁신은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그 치열했던 시간이 우리 산업의 새로운 토대가 되었음을 저는 확신합니다.
이제 그 인고의 시간은 기회의 물결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2026년은 AI가 건설 기술의 단순한 보조를 넘어, 혁신의 심장이 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한복판에서 우리 스마트건설교류회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자 합니다.
준비된 자에게 변화는 위기가 아니라 도약을 위한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마트 기술의 개발과 현장 적용에 매진해 온 여러분은, 이제 AI 혁신이 가져올 무한한 기회를 누릴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설계와 엔지니어링, 지능화된 로보틱스 장비, 그리고 빈틈없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이제 우리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 더 넓은 시장과 더 큰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스마트건설교류회는 새해에도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홀로 감당하기 벅찬 기술적 난제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교류회는 기술을 융합하고 지혜를 나누는 플랫폼이자 도약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변화의 주역이 되고, 각자의 고유한 스마트 도구들이 교류회를 연결될 때, 우리는 AI 시대를 주도하는 생태계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2026년 한 해, 우리 모두 응변창신의 자세로 기존의 낡은 틀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세워나갑시다. 여러분의 혁신적인 기술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건설 시장에 우뚝 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사업이 AI의 날개를 달고 높이 비상하기를 기원하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평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